- [조영진 소방칼럼] ‘건축 건강검진’으로 미리 예보하는 AI 소방 혁명
- 우리는 몸에 이상을 느끼기 전, 치명적인 질병을 막기 위해 주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건강검진을 받는다. 암이 전이되기 전 용종을 발견해 떼어내는 것처럼, ...
- 2026-05-22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정용진을 살립시다
- 스타벅스를 살립시다. 정용진은 정치적 희생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정용진은 반공전선을 지지하는 강력한 우파기업인입니다. 그리고 광고 ''탱크데이'는 이...
- 2026-05-22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⑫정의의 자동 호출
- 문학은 사람을 가르칠 때 교과서처럼 가르치지 않는다. “이게 옳다” “저건 나쁘다” 하고 바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이야기를 보여 준다. 사람을 등장시...
- 2026-05-21
- [신백훈의 격문] 5·18 진실의 ‘외통수’가 던져졌다! 국민이시여 나라 구할 기회입니다
- 1. 정치·법조계 장악한 극악무도한 권력의 기만, 대한민국은 중증 암 환자다! 주권자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
- 2026-05-21
- [김영 한미칼럼] 이스라엘에 ‘상식’ 운운한 이재명, 범죄자로 불러도 되나
- 자신에게 필요한 무죄추정, 상대에게도 적용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향해 “기본적 상식”을 말했다. 가자 구호선단 나포 사건을 두고 “거기...
- 2026-05-21
- [박주현 작가칼럼] ‘남의 돈, 내 돈처럼 뿌리기’가 이재명 정부의 철학?
-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은 약속이나 한 듯 돈 주겠다는 공약을 남발한다. 부산 기장군수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우성빈이 전 군민에게 1인당 100만 원씩 민생 ...
- 2026-05-20
- [박필규 안보칼럼] ‘한·미·일 협조’에서 ‘한미일동맹’으로 가는 설계도
- 경북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은 단순한 외교 이벤트가 아니었다. 양국 정상이 선택한 장소부터 메시지는 분명했다. 한·일 관계를 과거사 프레임을 끊...
- 2026-05-20
- [신동춘 칼럼] 언론보도와 다른 미·중 정상회담의 대차대조표
- 최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미·중 정상회담을 바라보는 한국 주류 언론의 시각을 보노라면 우려를 감출 수 없다. 많은 매체는 이번 회담을 두고 “트럼프...
- 2026-05-20
-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㉓1970년대 수감 서사 확산
- 1970년대 감옥은 종북 좌파에게 패배의 기록이 아니라 훈장 공장이었다. 조직도 무너졌고, 간부도 잡혔고, 노선도 실패했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 이후 핵심 ...
- 2026-05-20
- [사설] 정동영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 실행해야
- 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백서는 헌법상 통일 지향 원칙과 충돌할 소지가 크다. 통일부가 발간한 ‘2026 통일백서 : 2025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록들’이 남북을 ‘...
- 2026-05-19
- [松山 문화읽기] 그람시의 관점에서 본 광화문 ‘감사의 정원’
- 서울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을 두고 여러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특정 정치 감정을 국가 공간에 고정시키는 상징 사업이...
- 2026-05-19
- [조양건 칼럼] 진화된 부정선거… 이번 6·3지방선거는?
- 이번 6·3지방선거는 과거의 무지막지한 부정선거가 아닌, 정교하게 세팅하여 근소한 표차로 이기게끔 조작할 것이 예상된다. 사실 이번에도 무지막지하게 부...
- 2026-05-19
- [박주현 작가칼럼] 반국가단체 ‘동조’ 정동영 즉각 파면하라
- 이재명 정부가 최근 발간한 통일백서에서 남북을 사실상 두 국가로 규정한 것은 단순한 수사학적 말장난이나 외교적 오판이 아니다. 이것은 민족과 조국에 대...
- 2026-05-19
- [박필규 안보칼럼] 미국의 한반도 전략적 변화 읽기
- 대한민국 안보의 기저가 통째로 흔들리는 보이지 않는 시험이 시작되었다. 미·중 패권 경쟁의 양날의 검(劍)이 양안(兩岸)을 넘어 한반도 턱밑까지 겨누고 있...
- 2026-05-18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김대중부터 5·18 가짜유공자다
- 지금까지 알려진 바대로 5·18 유공자를 살펴보노라면, 그 맨 첫머리에 김대중의 이름이 보일 것이다. 김대중부터 5·18 유공자란 뜻이다. 그리고 그 밑으로 수를...
- 2026-05-18
- [임명신 국제이슈] ‘트럼프 피로감’이라고?… MAGA 재결집 눈에 안 보이나
- 도널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국내외 주류 언론에선 반복적으로 ‘트럼프 피로감’ ‘공화당 진영 내부 균열’을 말해 왔다. 그런데 실제 미국 정치 현장에선 ...
- 2026-05-18
- [박찬영 백세칼럼] 좋은 양념 사는 데 돈 아끼지 말아야 하는 이유
- 음식을 조리할 때, 재료만큼 중요한 게 양념이다. 양념은 ‘약념’(藥念)이라는 말에서 나왔다. 양념을 약처럼 생각하라는 뜻이다. 인류가 양념을 사용하게 ...
- 2026-05-17
- [김영 한미칼럼] 검증 대신 낙인을 택한 조갑제와 정규재
- 민주주의는 신뢰 위에 선다. 그러나 그 신뢰는 권위자의 선언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신뢰는 검증을 통과할 때 생긴다. 선거도 마찬가지다. 국민에게 선거 결...
- 2026-05-17
- [김태산 칼럼] 자국민에게만 강한 “ㅂㅅ” 정부
-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계곡 불법시설 정비 실태가 잘못된 점을 언급하며 “적당히 넘어갔네, 이런 문제를 적당히 넘어가면 고마워하는 것이 아니고, ...
- 2026-05-17
- [박주현 작가칼럼] 김민웅 “미국의 광주 학살 음모”는 괜찮고 ‘북한군 개입설’은 처벌 대상?
- ‘5·18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수록을 왜 그토록 단호하게 반대해야 하는가. 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가장 완벽하고 끔찍한 시청각 교보재가 광주 광산구 ...
-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