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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Kyo-ahn, President, Briefs US Congress... “International Solidarity for Liberal Democracy is Needed”
  • 이태욱
  • September 25, 2025 at 7: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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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tinued fraudulent elections, the ruling Korean anti-national forces are suppressing democratic citizens... We must resist this."
  • “Korea's Democracy Crisis is a Global Crisis... Directly Linked to the Expanding Influence of China and North Korea”
  • Grant Newsom: "Extreme radicals link China and North Korea for one-party dictatorship... unbelievable reality of South Korea"


Hwang Kyo-ahn, leader of the new Saenuri Party for Freedom and Innovation (and former Prime Minister), delivers a keynote speech at the 'Congressional Briefing on Korea's Crisis' held at the Rayburn House Office Building in Washington, D.C., USA, on the morning of the 23rd (local time). / Photo: Saenuri Party for Freedom and Innovation.

Hwang Kyo-ahn, leader of the new Saenuri Party for Freedom and Innovation (and former Prime Minister), emphasized in his keynote speech at the 'Congressional Briefing on Korea's Crisis,' hosted by the Korean Conservative Coalition (KCPAC) and held at the Rayburn House Office Building in the U.S. Congress on the morning of the 23rd (local time), that "in South Korea, a group that has come to power as a result of continuous election fraud is oppressing democratic citizens, and to counter this, solidarity from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ncluding the United States, is necessary."


At the event, chaired by former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Ambassador Mos Tan, Leader Hwang Kyo-ahn stated,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Supreme Court delayed the handling of a case by the High Court that would have resulted in a guilty verdict for Lee Jae-myung, thus buying time for Lee Jae-myung to become president. If the ruling had proceeded according to the law, Lee Jae-myung would not have been eligible to run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Illegality has occurred in the Republic of Korea. Election fraud has been committed from the 2020 general election up to the most recent election. Despite the overwhelming evidence of widespread election fraud, lawsuits filed, and all possible measures taken, the verdict was inexplicably not guilty. Because of this, many awake democratic citizens in South Korea are now rising up. The absolute majority are young people in their 20s and 30s. The police are trying to control this, and Freedom and Innovation was even raided two days after its formation. The police are demanding my investigation and appearance. The oppression against me symbolizes the oppression against free democratic citizens. Therefore, international solidarity is needed now.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re blood allies; if our country collapses, the alliance will collapse, and the United States will also face many difficulties. That is why I am here appealing to the American people. The current crisis of democracy is a global crisis. This is directly linked to the expanding influence of China and North Korea. This is why anti-China and anti-North Korea movements and a regime war are occurring within South Korea. I hope the United State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understand the gravity of this situation and stand with us."


Grant Newsham, a senior research fellow at the Center for Security Policy and a panelist, commented, "It is hard to believe that extreme radicals in South Korea, in collusion with China and North Korea, are trying to create a one-party dictatorship that pursues an anti-American line, but this is the reality facing South Korea today. The South Korean left has systematically taken control of the National Assembly, the presidency, the media, the judiciary, the police, the election commission, and labor unions. Election fraud has always been used as a tool to achieve their objectives. Lee Jae-myung cannot be trusted. He recently congratulated the General Secretary of Vietnam on expelling foreign troops and unifying the country, which is an insult to the Americans and Koreans who served in Vietnam."


Panelist Park Ju-hyun, a lawyer, pointed out, "South Korea is currently degenerating into a passive nation acting in accordance with Chinese communism. The executive and legislative branches, controlled by the Democratic Party, are leading South Korea down the path to becoming Venezuela. Despite China purchasing real estate in key locations within South Korea and stealing secrets of South Korea's advanced industries such as semiconductors, 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is allowing Chinese nationals visa-free entry," criticizing the current government's pro-China stance.


Kim Sung-won, a YouTuber from GroundC, said, "I first want to express my condolences to Charlie Kirk. Charlie Kirk was a great inspiration for me as I started my conservative movement YouTube channel. The current Lee Jae-myung administration is heading towards dictatorship by censoring KakaoTalk and restricting freedom of expression, and the Democratic Party is carrying out a Korean version of the Cultural Revolution by creating 'democracy police stations' to suppress ordinary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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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5-11-09 08:19:57

    중공군이 서울 거리를 행군한다는 뉴스를 보고 미주 교포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너무도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올린다.
    이 모든 것은 서울대 등 한국 내 엘리뜨 중에서도 엘리뜨에 속하는 "초 엘리뜨" 인간들의 동아리 안에 숨어있는 숭중 사대매국노 집단의 작품이다.
    사기와 협박으로 돈이나 떼어먹거나 유부녀 농락, 사기도박에 쇠파이프나 사시미칼 다루는 일에나 능한 이재명 패거리들의 영어단어 오십개수준의 대가리로 이런 거대한 국제적인 규모의 음모를 계획하고 실행한다는 것은 중졸학력의 수학실력으로 미분 방정식을 푸는 일이나 마찬가지로 불가능한 일이기에 지금 설치고들 있는 이재명 패거리는 그저 위에서 말한 초 엘리뜨 집단의 말단 행동대 정도로 보면 된다.

    이들 초 엘리뜨 집단에 속하는 인간들 모두가 하나같이 한국에서 과거 경기고, 서울고, 경복고, 경기여고나 이화여고, 숙명여고 등 서울시내 일류 고등학교에 서울대학교, 이화여대나 카이스트 등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미주 내 유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거나 한국 내에서 사법고시를 통과한 경력이 있는 등 학력과 신분과 재산정도가 매우 높고 교회에서도 장로와 권사 같은 높은 직위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사회적인 지위도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 중 과거에 북한에 갔다가 기쁨조의 유혹에 넘어가 성접대와 씨받이 작전에 코가 꿰여 있는 자들이 허다하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시작해서 문재인, 윤석렬, 이재명의 등장 까지 이 모든 일련의 대 사변들이 모두 이들의 작품이다.

    이들 중 전라도가 고향이거나 서울이 고향이어도 부모가 전라도 사람이거나 처가가 전라도 사람이거나 해서 전라도와 연고가 있는 자들이 대단히 많이 눈에 띄이는 것 역시 특징 중의 하나이다.

    나는 미국에 반세기 가까이 살아오는 동안 이들 중 몇은 학연 등의 이유로 개인적으로 안면이 생겼지만 이들이 누구인지를 밝힐 수는 없다.
    그런데 이 초 엘리뜨 집단은 국내보다는 미국 내에 그 세력중심이 있다고 봐야 할 만큼 미주 내에서의 이들의 한인사회에 대한 영향력은 막강하다.
    이들의 연령대는 폭이 대단히 넓어 이미 죽었거니 90을 바라보는 자들도 있을 정도로 빨갱이들의 활동의 역사 또한 유구성을 자랑한다.
    나는 이들로부터 과거 협박이나 조롱을 받은 일이 있을 만큼 지금은 이들과 사이가 좋지 않지만 과거 이들의 정체를 잘 모를 때에는 술자리를 함께 하는 등 자주 접촉을 했었다.
    그러다가 대화주제에 남북문제가 오르게 되면서 당연히 나와 심하게 충돌을 하게 되었고 결국 이들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그 후로는 미주 내 한인사회 모임에 참석해 달라는 초대가 들어와도 핑계를 대고 일체 얼굴을 내밀지 않고 있다.

    웃기는 일은 이 인간들은 자기 자식들은 멀찍히 다른 곳에 보내 감춰놓고 "차세대 지도자 육성", "뿌리찾기" 등의 그럴듯한 이름으로 교포사회 내 남의 집 어린 자식들을 포섭하여 몇 푼 장학금을 미끼로 "오일팔 백일장", "김구선생 백일장" 등 수상하기 짝이 없는 이름의 행사를 벌려 교포사회 내 후손들에게 붉은 사상을 전수하려 들고 때로는 고국방문등의 미끼로 이 아이들을 속여서 한국으로 데려간 후 휴전선 판문점이나 압록강 한중 국경 검문소를 통해 북한으로 데려가 김일성 생가 참배등의 북한견학을 시키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 따라간 아이들은 자기들이 갔던 곳이 북한이었던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정부기관에 직장을 구하면서 신원조회를 하는 도중에야 알게되어 발을 동동 구르게 되는 일도 있는데, 이 활동에는 일부 성직자들이 또한 깊이 관련되어 있기도 하다.
    어느 목사가 나한테 와서 "집사님은 왜 아드님을 여름방학 동안에 고국방문이나 선교여행같은 차세대육성을 위한 단체활동을 안시키십니까?" 하고 시비를 걸면서 반 강제로 종용을 하기에 "우리애는 바빠요. 목사님 자제분들이나 보내시구레" 하고 퉁명스럽게 쏘아붙였더니 "우리 애들은 뉴욕 어느 대학에 볼일이 있어서 어쩌구.." 하기에 "우리 아들도 메릴랜드 NIST에 여름방학 프로젝트가 있어서 거기 갔시다." 하고 구라를 풀어 기를 파악 죽여서 끊어버렸다.

    이들 상류 사회 빨갱이 조직은 이미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미주 한인사회에 침투하기 시작해서 엘에이나 뉴욕, 시애틀-타코마, 상항, 보스턴 등 미주 내 주요 도시의 한인사회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으며 그 중에는 오바마 시절에 북한의 대학에서 교수나 학장을 지낸 자들도 있고 트럼프 대통령 1기 전 까지는 북한을 제 집처럼 드나들면서 으시대기도 했었는데 과거 1980년 대부터 미주 내 주요 도시의 한인회나 평통에서 회장이나 기타 주요 간부로 활동했던 자들은 거의 대부분 북한과 관계가 있는 자들로 의심해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미주 내 주요 도시 한인사회는 사실상 종북과 친중이 장악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들의 활동무대인 미주 내의 주요 대도시의 미주 한인사회 신문등 각종 한인 언론매체의 기사의 노선과 색갈을 보면 내 말이 틀리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윤석렬은 중도에 친중에서 친미로 돌아섰기에 이 그룹에서 쫓겨났고 최근 이재명 정권마저 미국의 압력 때문에 흔들리는 것 같으니까 만일의 사태를 염려한 이 초 엘리뜨 집단은 자기들 같은 명문대 출신은 아니지만 자기들의 고등학교 직속 후배인 황교안을 대타로 내세우려고 황교안을 애국보수로 위장해서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이런 판국에도 또 거짓 선동에 넘어간 어느 머리나쁜 병신집단이 등장해서 황교안을 지킨답시고 개 난리다.
    대가리에 똥만 가득찬 이 인간들은 황교안이 어떤 인간이었는지 벌써 잊은 것이다.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 박근혜 대통령 등에 칼을 꽂은 용서할 수 없는 배신자다.
    이 인간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왔었던 시기에 맞춰서 "윤석렬 대신 나는 어떻소?" 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 개 쌩쑈를 했던 것 다들 기억할 것이다.
    물론 그 뢍교안 쑈의 무대는 국힘당과 그 뒷배인 수꼴 사탄파들이 이 재명 패거리와 함께 짜고 깔아 준 것이다.

    황교안은 절대로 믿으면 안되는 인간이다. 나는 박근혜 탄핵 됬을 때 황교안이 하는 짓을 보고 그 때 알아봤다.
    황교안은 숭중 사대 매국 수꼴 사탄파의 앞잡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자다.
    대한민국은 오래 전에 박근혜 대통령 사기 탄핵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진짜의 부활을 막기 위해 가짜들끼리 서로 싸우는 척 연극들 하는 중인 것이다.
    개나소나 목에다가 "나도 보수요-" 하고 걸고 나오면 남에게 뒤질세라 와르르 따라가는 바보들이나 돼지 똥꼬에다가 "목사" 딱지 꽂아 놓면 "아메에헹-" 하면서 거기다가 대가리 박어 하는 머저리들도 한심하긴 마찬가지..

    제갈공명이 말하길 "항복해 오는 적은 용서할 수 있으나 내부의 배신자는 용서하면 안된다"고 했다.
    윤석렬은 항복해 온 적장이다. 그러니까 믿을 수 있는 사람이나 황교안은 자기 주인 박근혜 대통령 등에 칼을 꽂은 자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당신을 뇌물죄로 엮어 넣어서 32년 중형을 받게 했던 윤석렬은 만나 주셨지만 황교안은 끝끝내 만나주지 않으셨다.
    박근혜 대통령이 윤석렬은 받아들이셨으면서도 황교안은 받아들이지 않으셨던 이유는 황교안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곧 바로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이라는 이름을 새긴 금시계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돌렸으며, 신부전으로 요통이 심한 박근혜 대통령이 고통으로 인해 구치소 안에서 앉지 못하시고 줄곧 서 계셔야 했기에 요통에 도움이 되는 팔걸이 달린 의자 하나를 구치소 안에 반입할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는 변호인단의 요청을 쌀쌀히 거절했으며 당시 미국 부통령이던 펜스가 방한도중 황교안에게 불법적인 탄핵을 거부할 것을 종용했으나 이 역시 일언지하에 거절했던 자였기 때문이었다.
    한마디로 황교안은 친중 수꼴 사탄파의 하수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자다. 이런 자를 어떻게 보수라고 받아들일 수 있단 말인가?
    내 말이 안 믿기면 황교안 본인에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서울시내 중공군 행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물어보라.

    황교안을 그냥 이재명 패거리들에게 잡혀가던 말던 내버려 두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지켜 보자. 그저 잡아 넣는 척 하다가 말 것이다. 뒤로는 한 통속이니까.
    그런데도 일부 한국인들은 또 거짓선동에 넘어가 황교안을 무슨 구국을 위해 하늘이 내려보낸 남자 쟌다크인양 떠 받들고 지랄들을 하고 있으니 정말 정말 한심하다.

  • Profile
    kingyc712025-09-25 22:44:27

    황교안대표님 응원 합니다`

  • Profile
    jigtk2025-09-25 08:58:38

    황대표 님 구국 운동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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