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㉓1970년대 수감 서사 확산
- 1970년대 감옥은 종북 좌파에게 패배의 기록이 아니라 훈장 공장이었다. 조직도 무너졌고, 간부도 잡혔고, 노선도 실패했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 이후 핵심 ...
- 2026-05-20
- [松山 문화읽기] 그람시의 관점에서 본 광화문 ‘감사의 정원’
- 서울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감사의 정원’을 두고 여러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특정 정치 감정을 국가 공간에 고정시키는 상징 사업이...
- 2026-05-19
- [조양건 칼럼] 진화된 부정선거… 이번 6·3지방선거는?
- 이번 6·3지방선거는 과거의 무지막지한 부정선거가 아닌, 정교하게 세팅하여 근소한 표차로 이기게끔 조작할 것이 예상된다. 사실 이번에도 무지막지하게 부...
- 2026-05-19
- [박주현 작가칼럼] 반국가단체 ‘동조’ 정동영 즉각 파면하라
- 이재명 정부가 최근 발간한 통일백서에서 남북을 사실상 두 국가로 규정한 것은 단순한 수사학적 말장난이나 외교적 오판이 아니다. 이것은 민족과 조국에 대...
- 2026-05-19
- [박필규 안보칼럼] 미국의 한반도 전략적 변화 읽기
- 대한민국 안보의 기저가 통째로 흔들리는 보이지 않는 시험이 시작되었다. 미·중 패권 경쟁의 양날의 검(劍)이 양안(兩岸)을 넘어 한반도 턱밑까지 겨누고 있...
- 2026-05-18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김대중부터 5·18 가짜유공자다
- 지금까지 알려진 바대로 5·18 유공자를 살펴보노라면, 그 맨 첫머리에 김대중의 이름이 보일 것이다. 김대중부터 5·18 유공자란 뜻이다. 그리고 그 밑으로 수를...
- 2026-05-18
- [임명신 국제이슈] ‘트럼프 피로감’이라고?… MAGA 재결집 눈에 안 보이나
- 도널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국내외 주류 언론에선 반복적으로 ‘트럼프 피로감’ ‘공화당 진영 내부 균열’을 말해 왔다. 그런데 실제 미국 정치 현장에선 ...
- 2026-05-18
- [박찬영 백세칼럼] 좋은 양념 사는 데 돈 아끼지 말아야 하는 이유
- 음식을 조리할 때, 재료만큼 중요한 게 양념이다. 양념은 ‘약념’(藥念)이라는 말에서 나왔다. 양념을 약처럼 생각하라는 뜻이다. 인류가 양념을 사용하게 ...
- 2026-05-17
- [김태산 칼럼] 자국민에게만 강한 “ㅂㅅ” 정부
-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계곡 불법시설 정비 실태가 잘못된 점을 언급하며 “적당히 넘어갔네, 이런 문제를 적당히 넘어가면 고마워하는 것이 아니고, ...
- 2026-05-17
- [박주현 작가칼럼] 김민웅 “미국의 광주 학살 음모”는 괜찮고 ‘북한군 개입설’은 처벌 대상?
- ‘5·18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수록을 왜 그토록 단호하게 반대해야 하는가. 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가장 완벽하고 끔찍한 시청각 교보재가 광주 광산구 ...
- 2026-05-16
- [박주현 작가칼럼] 조국당 “대통령 음주운전 방패 삼아…”
- 전남 여수시장 선거판에서 한국 정치사의 길이 남을 한 편의 완벽한 블랙코미디가 상영되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조국혁신당 명청환 여수시장 후보의 ‘...
- 2026-05-15
- [응천스님 호국칼럼] 5·16 같은 구국의지 필요한 때
- 역사는 흐르는 강물과 같아서 멈추지 않으나, 때로는 거친 폭포를 만나 물줄기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1961년 5월16일은 우리 현대사에서 바로 그 변곡점에 해...
- 2026-05-15
- [황두형 칼럼] “지금의 대한민국은 박정희 작품”… 5·16혁명 65주년을 맞아
- 아테네 민주주의 말기 소크라테스는 알키비아데스 등 제자 정치인들의 몰락 후 반대파들에 의해 재판에 회부 되고 아테나 여신과 디오니소스 숭배를 거부하...
- 2026-05-15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⑩“적과의 동침, 안보 위기의 진원지”… ‘종북주사파’ 카르텔
- 대한민국이 안팎의 위협 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외부의 총칼보다 무서운 것은 국가의 자양분을 빨아먹으며 중추 신경계를 마비시키는 내부의 암세포다. 대한...
- 2026-05-15
- [김태산 칼럼] 썩고 병들어 망해가는 대한민국
- 한국인 중에는 대한민국은 경제 10위권의 위대한 나라이며 방산업도 세계 1위라고 붕붕 떠서 사는 애국적인 국뽕들이 적지 않다. 나도 한국은 경제도 방산업도...
- 2026-05-14
- [임명신 국제이슈]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밀렸다고?”… 보여주기에 갇힌 韓 언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 직후, 국내 언론은 기본적으로 트럼프가 ‘부탁하러 간 것’이라는 해석이었다. 트럼프가 중국에 급히 찾아갔고, ...
- 2026-05-14
-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㉒1968~1971 통혁당 재판과 판결
- 1968년부터 1971년까지 이어진 통일혁명당 재판은 한국 현대 정치사에서 매우 의미있는 자리를 차지한다. 법원 기록만 보면 반국가 조직 사건이다. 그런데 훗날 ...
- 2026-05-14
- [박필규 안보칼럼]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담판에 거는 우리의 기대와 과제
- 지난 5월13일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이루어진 이 역사적 방문...
- 2026-05-14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5·18 가짜유공자 이석기를 돌아보며
- 대한민국 좌익을 생각할 때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지난날 통진당 이석기라는 주사파 하나가 수면 위에 떠올랐다고 해서, 그것이 빙산의 전부...
- 2026-05-13
- [신동춘 칼럼] 전환점에 선 한미동맹의 두 얼굴
- 최근 한미 관계는 전례 없는 복합적 국면에 직면해 있다. 한편에서는 한국 내부의 안보 및 사회적 신뢰도에 대한 미 조야의 강력한 비판적 목소리가 흘러나오...
- 2026-05-12